> 재활정보 > 뉴스정보
식약처, ‘약 바르게 알기’ 교육 대상 장애인까지 확대
기본정보 이름: 재활지원센터 등록일: 2020-05-11 조회: 45
이메일
홈페이지
내용

[메디파나뉴스 = 허성규 기자]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이의경)는 의약품 안전 사용법 등을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알기 쉽게 알려주는 ‘약 바르게 알기’ 교육대상을 올해부터 장애인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.
 
식약처에 따르면 이 교육은 대한약사회와 14개 시도 및 지역 의약단체 간 협력을 통해 실시되며, 2015년을 시작으로 6년째 시행하고 있습니다.
 
현재 실시되는 지역은 강원, 경기, 광주, 대구, 대전, 부산, 울산, 인천, 전남, 전북, 제주, 충남·세종, 충북 등이다.
 
교육내용은 의약품을 ▲안전하게 사용하기 ▲사용할 때 주의할 점 등이며, 영유아, 초·중·고등학생, 어르신 및 장애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, 올해는 사회적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.
 
교육 신청은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홈페이지(www.paadu.or.kr)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.
 
식약처는 "더 많은 국민이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‘약 바르게 알기’ 교육 대상 및 지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"이라며 "적극적으로 교육을 신청해 달라"고 당부했다.

출처: 메디파나뉴스 2020.05.11
http://medipana.com/news/news_viewer.asp?NewsNum=256622&MainKind=A&NewsKind=5&vCount=12&vKind=1